고향으로 돌아온 요지는 형과 형수가 다투는 모습을 목격한다. 두 사람은 불임 치료를 받고 있는 듯했다. 그러던 중 요지는 우연히 형과 형수가 사랑을 나누는 장면을 목격하고, 형수 란은 이 사실을 알게 된다.